교수신문 2026-07-20

부산가톨릭대, 몽골 지식 에르뎀 학교서 해외봉사활동 실시
의료·교육·문화 융합한 몽골 봉사활동 전개 대학·의료기관·기업 협력 국제사회공헌 강화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지난 25일부터 7월 5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지식 에르뎀 학교에서 사회공헌단(단장 박진성) 주관으로 9박 11일간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학생, 교직원, 의료진, 외부 전문인력 등 총 45명이 참여해 현지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단은 혈액·소변검사, 혈압·비만도·시력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의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음파검사, 청력검사, 고막 및 귀 건강상태 확인 등 전문검진도 병행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왔다. ] 부산광역시안경사회와의 협업으로 전문 검안과 안구 상태 확인이 이루어졌으며, 시력 저하 및 노안 등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는 돋보기와 선글라스가 제공됐다. 단순한 진료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의 건강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문진과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봉사단은 검진 결과에 따라 의료진 상담과 의약품 복약지도를 제공하고, 향후 봉사활동에서 건강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마련했다. 지식 에르뎀 학교 학생들과 인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는 한국의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체육활동, K-POP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이 펼쳐졌다. 이를 통해 현지 학생들은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몽골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번 해외봉사에는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광역시안경사회, SD바이오센서 등 여러 기관이 참여했다. 메리놀병원과 부산성모병원은 의료진 및 전문인력을 파견해 진료와 건강상담을 지원했다. 부산광역시안경사회는 검안 전문인력과 돋보기, 선글라스를 지원했다. SD바이오센서는 혈액·소변검사에 필요한 진단키트를 제공해 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뒷받침했다. 대학, 지역 의료기관, 전문단체, 기업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국제사회공헌을 실천한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사회공헌단은 이번 봉사에서 축적한 건강검진 자료와 현지 의견을 분석해 향후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의료봉사의 전문성을 높이며 현지 수요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부산가톨릭대학교는 개발도상국의 안전한 식수환경 조성을 위한 ''Aqua-Viva'' 사업 등 다양한 국제사회공헌사업을 통해 현지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하영 기자 editor@kyosu.net
부산일보 2026-07-20
부산가톨릭대, 몽골 해외봉사활동 성료
9박 11일간 부산가톨릭대 사회공헌단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타르 지식 에르뎀 학교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9박 11일간 사회공헌단(단장 박진성)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타르 지식 에르뎀 학교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학생과 교직원, 의료진 및 외부 전문인력 등 총 45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지 주민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료·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봉사단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액 및 소변검사, 혈압 측정, 비만도 검사, 시력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특히 부산가톨릭대학교의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초음파검사와 청력검사, 고막 및 귀 건강상태 확인 등 전문검진을 병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부산광역시안경사회와 협력해 전문적인 검안과 안구 상태 확인을 실시했다. 검안 결과를 바탕으로 시력 저하와 노안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돋보기를 제공했으며,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글라스도 함께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시력검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눈 건강 상태에 적합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단순한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의 검사 결과와 건강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문진과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은 검진을 통해 확인된 건강문제에 따라 의료진 상담과 의약품 복약지도를 제공하고, 향후 봉사활동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식 에르뎀 학교 학생들과 인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교류 활동도 실시했다. 한국의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체육활동, K-POP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실내외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과 몽골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봉사에는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광역시안경사회, SD바이오센서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뜻을 함께했다. 메리놀병원과 부산성모병원은 의료진 및 전문인력을 파견해 현지 주민들의 진료와 건강상담을 지원했으며, 부산광역시안경사회는 검안 전문인력과 돋보기, 선글라스 등을 지원해 주민들의 시력 및 눈 건강 관리에 힘을 보탰다. SD바이오센서는 혈액과 소변검사 등에 필요한 진단키트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처럼 대학과 지역 의료기관, 전문단체 및 기업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국제사회공헌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사회공헌단은 이번 활동에서 축적한 건강검진 자료와 현지 주민, 학교 관계자 및 봉사단원의 의견을 분석해 향후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봉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현지의 실질적인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가톨릭대학교는 개발도상국의 안전한 식수환경 조성을 위한 ‘Aqua-Viva’ 사업을 비롯해 대학의 교육·의료 전문성과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국제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07-20

부산가톨릭대 제18기 몽골 해외봉사활동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2026년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9박 11일간 사회공헌단(단장 박진성)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타르 지식 에르뎀 학교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단은 학생과 교직원, 의료진 및 외부 전문인력 등 총 45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지 주민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료/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봉사단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액 및 소변검사, 혈압 측정, 비만도 검사, 시력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특히 부산가톨릭대의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초음파검사와 청력검사, 고막 및 귀 건강상태 확인 등 전문검진을 병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부산시안경사회와 협력해 전문적인 검안과 안구 상태 확인을 실시했다. 검안 결과를 바탕으로 시력 저하와 노안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돋보기를 제공했으며,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글라스도 함께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시력검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눈 건강 상태에 적합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단순한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의 검사 결과와 건강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문진과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은 검진을 통해 확인된 건강문제에 따라 의료진 상담과 의약품 복약지도를 제공하고, 향후 봉사활동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식 에르뎀 학교 학생들과 인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교류 활동도 실시했다. 한국의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체육활동, K-POP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실내외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과 몽골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봉사에는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시안경사회, SD바이오센서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뜻을 함께했다. 메리놀병원과 부산성모병원은 의료진 및 전문인력을 파견해 현지 주민들의 진료와 건강상담을 지원했으며, 부산시안경사회는 검안 전문인력과 돋보기, 선글라스 등을 지원해 주민들의 시력 및 눈 건강 관리에 힘을 보탰다. SD바이오센서는 혈액과 소변검사 등에 필요한 진단키트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처럼 대학과 지역 의료기관, 전문단체 및 기업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국제사회공헌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 부산가톨릭대 사회공헌단은 이번 활동에서 축적한 건강검진 자료와 현지 주민, 학교 관계자 및 봉사단원의 의견을 분석해 향후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봉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현지의 실질적인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가톨릭대는 개발도상국의 안전한 식수환경 조성을 위한 ''Aqua-Viva'' 사업을 비롯해 대학의 교육/의료 전문성과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국제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제18기 몽골 해외봉사활동 성료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중앙일보 2026-07-16

“호남 물 부족? 문제는 수질...저수지 남는 물, 반도체산단에 팔자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장이 9일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기후위기 및 반도체 시대의 물관리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천권필 기자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호남에 물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수질이 문제입니다.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장(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은 호남의 반도체 물 부족 논란에 대해 본질은 양(量)이 아닌 질(質)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영산강은 농업용수로만 쓰다 보니 그동안 수질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며 “강물을 정화해 공업용수로 넘기고, 농업용 저수지 물도 (반도체 산단에) 판매하는 등 모든 수자원의 다목적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자원 전문가인 그는 지난 2월 국가물관리위원장(총리급)으로 취임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물 관련 중요 정책을 심의·의결하고 물 분쟁 조정 등을 담당하는 물 분야 최상위의 민관 합동위원회다.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으로 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후변화로 가뭄과 홍수가 빈번해지면서 물관리 컨트롤타워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다. 지난 9일 세종시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그를 만나 반도체 및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물관리 정책의 방향에 관해 물었다. 2022년 7월 8일 전남 순천시 주암댐의 수심이 낮아져 갈색 수면선이 드러나 있다. 연합뉴스 서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을 두고 ‘용수(물)’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섬진강은 수질은 좋은데 수량이 부족한 편이다. 상류의 댐 물은 광주의 상수원으로 쓰고 밑에서는 광양 제철이 물을 많이 쓰고 있다. 반대로 영산강은 농업용수로만 쓰다 보니까 수질에 신경을 안 썼다. 그래서 수질을 개선해 공업용수로 공급해주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반도체 공정엔 수질이 특히 중요한데. 가뭄이 와서 물이 문제가 되면 영산강 물을 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수질이 안 좋기 때문에 강물을 취수한 뒤 전처리를 해서 공업용수로 넘겨야 한다. 최근에 영산강 승촌보에서 강물을 에코 필터링(친환경 여과)하는 기술을 실험했는데 효과가 좋았다. 이런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면 갈수기에도 문제없이 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 “저수지 남는 물 반도체 용수로…농민에겐 경제적 인센티브” 김 위원장은 댐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를 반도체 용수로 활용하고, 대신 농민들에게 경제적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제안했다. 실제로 호남에는 나주호·장성호 등 댐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가 많다. 그는 “내부 검토를 거쳐 공동위원장인 국무총리와 대통령실에도 보고할 예정”이라고 했다. 농업용 저수지 물을 반도체 단지에 공급하면 농민 반발이 클 텐데. 댐과 달리 농업용 저수지는 2000년대 초부터 20년 넘게 농민들에게 물값(수세)을 받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투자가 안 되고 물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저수지에 남는 물을 적극적으로 팔 수 있는 권한을 농어촌공사나 지자체에 주면 체계적으로 물을 관리하는 동력이 될 수 있다. 농민들에게 경제적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영산강 승촌보. 연합뉴스 장래 물 수요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댐을 더 짓고, 4대강 보 역시 해체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온다. 댐은 계곡을 막아 수심도 깊어지고 저수 용량이 커서 효용성이 있다. 하지만, 강 한가운데에 짓는 보는 저수 용량도 크지 않고 가뭄에도 큰 효과가 없다. 다만, 보 해체가 과거처럼 정치적 논리에 의해 결정되지 않도록 타운홀 미팅 같은 숙의적 민주주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반도체 용수 수요 등을 반영해 올해 말까지 국가 물관리 대계(大計)를 다시 짤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생활용수나 농업용수는 줄겠지만, 반도체 용수나 데이터센터 냉각수 등 공업용 물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며 “이런 추세를 반영해 연말까지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을 수정할 것”이라고 했다. 천권필 기자 feeling@joongang.co.kr
국제신문 2026-07-15

미래설계융합학부, 방송통신고 주최 대학 입학 박람회 참가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미래설계융합학부(학부장 이진아 교수)는 7월 12일(일) 동래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 및 경남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주최한 대학 입학 박람회에 참가하여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 계획을 안내하고 입학 상담을 실시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인류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즈음, 풍요로운 은퇴 이후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미래설계융학학부를 신설한 바 있으며 현재 1학년 3명, 2학년 5명, 3학년 5명이 재학 중이다.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은 2차에 걸쳐 이루어지며 7월 1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1차 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입학 자격요건은 만 30세 이상인 분 중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선발 방법은 무시험으로, 담당교수의 면접만으로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국제신문 2026-07-15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2026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오리엔테이션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치기공학과(학과장 최성민 교수)는 지난 7월 3일 보건과학관 227호에서 「2026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김재홍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 손정희 글로벌리쿠르트먼트 대표,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미리 대리를 비롯해 치기공학과 교수진과 강사진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3명의 연수생이 참가해 글로벌 인재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연수생으로서의 자격요건과 의무사항 조명을 시작으로 출결관리, 해외취업 매칭 프로세스,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철저히 실무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약서 작성과 개인정보 및 취업정보 제공 동의서, 숙박비 지원 신청까지 완료하며 본격적인 교육 참여 준비를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과 직무 능력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연수과정이다.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618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교육이 진행되며, 연수과정을 마치 수료생 전원은 미국 및 캐나다 현지 치과기공 산업체 취업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09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사업을 운영해 온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우수한 해외 취업 성과를 내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24년에는 해당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2026년에도 ''우수과정''으로 선정되었다. 본 과정을 이끄는 전병욱 책임교수는 "해외 무대로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세계로 인생의 무대를 확장하는 확실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탄탄한 글로벌 실무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부산일보 2026-07-15

부산가톨릭대,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오리엔테이션 개최
‘2026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오리엔테이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치기공학과(학과장 최성민 교수)는 지난 3일 보건과학관에서 ‘2026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김재홍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 손정희 글로벌리쿠르트먼트 대표,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미리 대리를 비롯해 치기공학과 교수진과 강사진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3명의 연수생이 참가해 글로벌 인재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연수생으로서의 자격요건과 의무사항 조명을 시작으로 출결관리, 해외취업 매칭 프로세스,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철저히 실무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약서 작성과 개인정보 및 취업정보 제공 동의서, 숙박비 지원 신청까지 완료하며 본격적인 교육 참여 준비를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과 직무 능력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연수과정이다.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6개월간 618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교육이 진행되며, 연수과정을 마치 수료생 전원은 미국 및 캐나다 현지 치과기공 산업체 취업을 목표로 한다. 2009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사업을 운영해 온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우수한 해외 취업 성과를 내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24년에는 해당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2026년에도 ‘우수과정’으로 선정됐다. 본 과정을 이끄는 전병욱 책임교수는 “해외 무대로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세계로 인생의 무대를 확장하는 확실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탄탄한 글로벌 실무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부산일보 2026-07-15

부산가톨릭대 미래설계융합학부, 방송통신고 주최 대학 입학 박람회 참가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미래설계융합학부(학부장 이진아 교수)는 지난 12일 동래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 및 경남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주최한 대학 입학 박람회에 참가하여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 계획을 안내하고 입학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인류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풍요로운 은퇴 이후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미래설계융학학부를 신설한 바 있으며 현재 1학년 3명, 2학년 5명, 3학년 5명이 재학 중이다.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은 2차에 걸쳐 이루어지며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1차 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입학 자격요건은 만 30세 이상인 분 중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선발 방법은 무시험으로 담당교수의 면접만으로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베리타스알파 2026-07-15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부산형 생애말기케어 안전망 구축 위한 협력 논의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센터장 김숙남)는 지난 7월 3일 센텀마마뷔페에서 부산 지역 생애말기 대상자와 가족을 위한 의료/돌봄 지원체계 강화 및 기관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생애말기지역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시 복지정책과, 구/군 통합돌봄 담당자,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 및 재택의료기관 의료진, 외부 운영위원,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부산형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생애말기 안심돌봄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생애말기 대상자와 가족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의료/복지/돌봄 분야의 연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생애말기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생애말기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교육 확대, 의료기관과 행정복지센터 간 협력 강화, 재택의료 및 돌봄서비스의 유기적 연계 필요성 등이 제안됐다. 또한 실제 연계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기반 생애말기케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숙남 센터장은 "생애말기 대상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애말기 대상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베리타스알파 2026-07-15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 2026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 오리엔테이션 개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치기공학과(학과장 최성민 교수)는 지난 7월 3일 보건과학관 227호에서 ''2026년 치과기공사 해외취업 연수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김재홍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 손정희 글로벌리쿠르트먼트 대표,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미리 대리를 비롯해 치기공학과 교수진과 강사진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3명의 연수생이 참가해 글로벌 인재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연수생으로서의 자격요건과 의무사항 조명을 시작으로 출결관리, 해외취업 매칭 프로세스,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철저히 실무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약서 작성과 개인정보 및 취업정보 제공 동의서, 숙박비 지원 신청까지 완료하며 본격적인 교육 참여 준비를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과 직무 능력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연수과정이다.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618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교육이 진행되며, 연수과정을 마치 수료생 전원은 미국 및 캐나다 현지 치과기공 산업체 취업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09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사업을 운영해 온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우수한 해외 취업 성과를 내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24년에는 해당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2026년에도 ''우수과정''으로 선정됐다. 본 과정을 이끄는 전병욱 책임교수는 "해외 무대로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세계로 인생의 무대를 확장하는 확실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탄탄한 글로벌 실무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