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2026-10-13

부산가톨릭대 학생창업팀, ''금정 유스콘'' 본선대회 출전
물리치료학과 RTB 팀 우수상 수상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학생 창업팀들이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가운데, RTB팀(팀장 배재민)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지난 10월 1일 농심호텔에서 열린 「금정 유스콘(Geumjeong University Startup Contest)」 본선에 RTB팀과 SUDO팀 등 총 2개 팀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금정 유스콘은 금정구 소재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등 3개 대학에서 총 12개 창업팀, 30명이 참가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RTB팀은 ''부산대 메인거리 공실 상가 모듈화 및 학생 팝업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공실 상가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 활동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과 대학생 창업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휴 상업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함께 참가한 SUDO팀(팀장 최원영)은 자가 주사 사용자의 투여 일정과 부위,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통합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iOS 기반 헬스케어 앱을 창업 아이템으로 제시했다. 두 팀은 서로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고, 전문가 심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창업 관련 분야 전문가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본선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총 6개 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했다. 김재홍 부산가톨릭대학교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업 모델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창업 경험을 쌓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일보 2026-10-13

부산가톨릭대, 예비 창업자 발굴 ‘2차 창업역량 강화 특강’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지난 8월 25일에 이어서 9월 30일 학내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창업,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주제의 2차 창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에게 실전 창업 지식을 전달하고 구체적인 실행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는 창업 생태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로노그래프(주)의 김동우 대표이사가 초청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동우 대표는 대학생 창업 성공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효율적인 팀 구성 및 역할 설정 방법, 정부지원사업 및 창업지원제도의 이해, 창업 준비 로드맵 수립하기 등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실전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창업이었는데, 실제 성공 사례와 정부의 지원 제도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며 “특히 팀 구성과 로드맵 수립 과정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재홍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롭고 내실 있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일보 2026-10-13

부산가톨릭대 RTB 팀,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금정 유스콘’서 우수상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학생 창업팀들이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가운데, RTB팀(팀장 배재민)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지난 1일 농심호텔에서 열린 ‘금정 유스콘(Geumjeong University Startup Contest)’ 본선에 RTB팀과 SUDO팀 등 총 2개 팀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금정 유스콘은 금정구 소재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등 3개 대학에서 총 12개 창업팀, 30명이 참가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RTB팀은 ‘부산대 메인거리 공실 상가 모듈화 및 학생 팝업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공실 상가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 활동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과 대학생 창업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휴 상업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함께 참가한 SUDO팀(팀장 최원영)은 자가 주사 사용자의 투여 일정과 부위,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통합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iOS 기반 헬스케어 앱을 창업 아이템으로 제시했다. 두 팀은 서로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고, 전문가 심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창업 관련 분야 전문가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본선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총 6개 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재홍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업 모델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창업 경험을 쌓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10-13

부산가톨릭대 학생창업팀 ''금정 유스콘'' 본선대회 출전
물리치료학과 RTB 팀 우수상 수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학생 창업팀들이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가운데, RTB팀(팀장 배재민)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가톨릭대는 지난 10월 1일 농심호텔에서 열린 ''금정 유스콘(Geumjeong University Startup Contest)'' 본선에 RTB팀과 SUDO팀 등 총 2개 팀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금정 유스콘은 금정구 소재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대, 부산외국어대, 부산가톨릭대 등 3개 대학에서 총 12개 창업팀, 30명이 참가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부산가톨릭대 RTB팀은 ''부산대 메인거리 공실 상가 모듈화 및 학생 팝업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공실 상가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 활동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과 대학생 창업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휴 상업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함께 참가한 SUDO팀(팀장 최원영)은 자가 주사 사용자의 투여 일정과 부위,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통합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iOS 기반 헬스케어 앱을 창업 아이템으로 제시했다. 두 팀은 서로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고, 전문가 심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창업 관련 분야 전문가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본선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총 6개 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했다. 김재홍 부산가톨릭대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업 모델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창업 경험을 쌓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학생창업팀, 금정유스콘 본선대회 우수상 수상
베리타스알파 2026-10-13

부산가톨릭대 예비 창업자 발굴을 위한 ''2026학년도 2차 창업역량 강화 특강'' 개최
''대학생 창업,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주제로 창업 로드맵 및 정부지원제도 아우르는 실전 노하우 전수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지난 8월 25일에 이어서 9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학내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창업,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주제의 2차 창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에게 실전 창업 지식을 전달하고 구체적인 실행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는 창업 생태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로노그래프의 김동우 대표이사가 초청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동우 대표는 대학생 창업 성공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효율적인 팀 구성 및 역할 설정 방법, 정부지원사업 및 창업지원제도의 이해, 창업 준비 로드맵 수립하기 등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실전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창업이었는데, 실제 성공 사례와 정부의 지원 제도를 구체적으로 알게 돼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며 "특히 팀 구성과 로드맵 수립 과정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가톨릭대 김재홍 진로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이정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롭고 내실 있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일보 2026-10-13

부산가톨릭대, ‘가톨릭상담심리학전공’ 온라인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부산가톨릭대학교 전경.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미래복지상담대학원(대학원장 이현주 교수)은 2027학년도부터 ‘가톨릭상담심리학 전공’ 석사과정을 전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석사과정은 상담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학문적 역량이 높아지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에 관계없이 상담심리학과 가톨릭 영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대학원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 소속의 전국 각 교구 학회를 중심으로 상담전문가 양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를 대학원 석사학위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전문교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은 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와 학술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가톨릭상담심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국의 가톨릭 상담 관련 인적·교육 자원을 대학원 교육과 연계하고, 재직자와 지역 거주자 등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상담심리학 전문교육과 가톨릭 인간학·교의·영성교육을 통합하고, 주요 상담학회의 전문상담사 자격 취득 준비와 연계해 구성한다. 이를 통해 상담 전문성과 가톨릭적 인간 이해 및 영성을 두루 갖춘 상담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학과장(송승국 신부)은 “이번 온라인 석사과정은 전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가톨릭 상담교육을 대학원 학위과정과 연계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상담심리학의 전문성과 가톨릭적 인간 이해 및 영성을 함께 갖춘 상담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가톨릭상담심리학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4~17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과 전형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신문 2026-10-13

부산가톨릭대학교 미래복지상담대학원, 가톨릭상담심리학전공''온라인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미래복지상담대학원(대학원장 이현주 교수)은 2027학년도부터 ''가톨릭상담심리학 전공'' 석사과정을 전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석사과정은 상담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학문적 역량이 높아지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에 관계없이 상담심리학과 가톨릭 영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대학원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 소속의 전국 각 교구 학회를 중심으로 상담전문가 양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를 대학원 석사학위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전문교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은 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와 학술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가톨릭상담심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국의 가톨릭 상담 관련 인적·교육 자원을 대학원 교육과 연계하고, 재직자와 지역 거주자 등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상담심리학 전문교육과 가톨릭 인간학·교의·영성교육을 통합하고, 주요 상담학회의 전문상담사 자격 취득 준비와 연계해 구성한다. 이를 통해 상담 전문성과 가톨릭적 인간 이해 및 영성을 두루 갖춘 상담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학과장(송승국 신부)은 "이번 온라인 석사과정은 전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가톨릭 상담교육을 대학원 학위과정과 연계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상담심리학의 전문성과 가톨릭적 인간 이해 및 영성을 함께 갖춘 상담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가톨릭상담심리학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원서접수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과 전형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일보 2026-10-13

부산가톨릭대 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166명 모집
11. 4.~17. 일반대학원·미래복지상담대학원 신입생 모집||가톨릭상담심리학 전공 전면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 및 융복합 교육 강화 부산가톨릭대학교 전경.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대학원이 오는 11월 4~17일까지 2027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일반대학원 15개 학과 146명, 미래복지상담대학원 4개 학과 20명 등 총 166명을 선발한다. 일반대학원은 자연과학·공학·인문사회계열과 학과 간 협동과정에서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며, 미래복지상담대학원은 인문사회계열 4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은 대학의 특성화 방향과 연계한 전문교육을 바탕으로 학문 간 융복합 교육과 학습자 중심의 유연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온라인 교육과 학과 간 협동과정 등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안내한다. 미래복지상담대학원 상담심리학과의 가톨릭상담심리학 전공은 2027학년도부터 석사과정을 전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담심리학과 가톨릭 영성교육을 연계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대학원의 중독학과와 과학수사학과는 학과 간 협동과정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학문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한 융합형 교육을 통해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문제해결 역량과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장(이현주 교수)은 “우리 대학원은 진리·사랑·봉사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특성화 방향과 연계한 전문교육과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자의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현장이 요구하는 전문성과 연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4~17일까지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입시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면접고사는 오는 11월 26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4일로 예정되어 있다. 모집학과, 지원자격 및 전형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신문 2026-10-12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삶의 마지막까지 나답게"...해운대구 주민 대상 ''웰다잉 심화교육''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산학협력단 소속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이하 센터)는 해운대구보건소, 생애말기돌봄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9월 9일부터 10월 7일까지 해운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해운대구 관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총 5주간 ''웰다잉 심화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들이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건강할 때부터 생애말기를 미리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사회 기반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은 2018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과제로 선정·개발된 이후 부산지역 16개 구·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김소영(대동대학교 간호학부 조교수)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진행하였다. 교육 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 △장수사진 촬영 △상속·유언 등 생애말기와 관련된 법률적 문제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생애말기와 죽음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숙남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장(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은 "초고령사회에서 존엄한 생애말기를 위한 자기결정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건강할 때부터 자신의 삶과 죽음을 성찰하고, 원하는 삶의 마지막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성숙한 죽음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죽음을 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가치와 선택에 따라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호스피스와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신의 삶과 생애말기를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적인 죽음준비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10-12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삶의 마지막까지 나답게".... 해운대구 주민 대상 ''웰다잉 심화교육''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산학협력단 소속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이하 센터)는 해운대구보건소, 생애말기돌봄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9월 9일부터 10월 7일까지 해운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해운대구 관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총 5주간 ''웰다잉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들이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건강할 때부터 생애말기를 미리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 기반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은 2018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과제로 선정/개발된 이후 부산지역 16개 구/군 보건소와 연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김소영(대동대 간호학부 조교수)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 ▲장수사진 촬영 ▲상속/유언 등 생애말기와 관련된 법률적 문제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생애말기와 죽음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숙남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장(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교수)은 "초고령사회에서 존엄한 생애말기를 위한 자기결정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건강할 때부터 자신의 삶과 죽음을 성찰하고, 원하는 삶의 마지막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성숙한 죽음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죽음을 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가치와 선택에 따라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호스피스와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신의 삶과 생애말기를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적인 죽음준비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삶의 마지막까지 나답게".... 해운대구 주민 대상 ''웰다잉 심화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