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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학교의 사진자료실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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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가톨릭 성가동아리
등록일 :
2019-09-04
조회수 :
169

 

9월 4일(수) 17:50, 대학본부관 2층 입학상담실에서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직원 가톨릭 성가동아리 창립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번에 출범한 성가동아리는 지도신부 1명, 교수 10명, 직원 1명, 서포터즈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성가동아리 출범을 주도한 가톨릭교수회장 원성현(스테파노) 교수의 개회사, 신호철(비오) 총장신부의 격려사로 시작한 창립총회는 교목처장 한윤식(보니파시오) 신부를 지도신부로, 방사선학과 서정민(토마스아퀴나스) 교수를 1기 단장으로, 이대진(스테파노) 사무처장을 지휘자로 추대했다. 또한, 제1 반주자로 학생상담센터 임혜경(마리안나) 교수, 제2 반주자로 인성교양학부 전보라(실비아) 교수가 선임됐다. 동아리 이름은 "아모르(사랑)"와 끝까지 경합해서 당당히 승리한 "에파타(열려라)"로 결정되었다.  "에파타"는 마르코복음 7장 34절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예수님의 외침이다. 신호철(비오) 총장신부는 격려사에서 "각종 평가로 구성원들이 모두 지쳐있는 상황에서 이번 성가 동아리 출범은 우리에게 크나 큰 활력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바쁜 중에도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동아리 활동에 참가하고자 모인 회원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창립 준비를 주도한 가톨릭교수회장 원성현(스테파노) 교수도 "찬미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라고 했다"고 강조하며, "찬미를 통해 동아리 이름처럼 우리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이 먼저 열리길 바라며, 이를 통해 부산가톨릭대학교 전 교직원의 눈, 귀, 마음이 열리어 부산가톨릭대학교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직장, 가장 인간적인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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