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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고 주최 소프트웨어공학 융합체험캠프 참가
등록일 :
2019-07-19
조회수 :
76

응용과학대학(학장 원성현 교수) 소프트웨어학과(학과장 황소영 교수)와 컴퓨터공학과(학과장 변상선 교수)는 717(),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SW공학 융합교과중점학교인 양산고가 주최한 <2019 하계 SW공학 융합 체험캠프>에 참가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요소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체험하는 형태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소프트웨어학과는 AI(인공지능) 분야에 해당되는 ‘VRAI 기술을 결합한 시각장애 훈련 및 체험4개 코너, 컴퓨터공학과는 SH(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인 ‘UWB 레이더를 이용한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3개 코너를 운영하면서 양산고 학생 70여명을 체험에 참여하게 하는 등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을 총괄한 원성현 응용과학대학장은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경상남도교육청이 양산고를 SW공학 융합교과중점학교로 지정한 것은 매우 잘한 일이라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은 누가 뭐래도 융합 소프트웨어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소프트웨어학과 체험을 지도한 이영우 교수는 콘텐츠는 미래 산업 중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라고 말하며 우수한 학생들이 소프트웨어학과로 많이 진학하여 IT 강국의 진면목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체험에 참가한 양산고 3학년 이모 군은 오늘 체험한 헬스케어와 접목된 소프트웨어 기술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하며 대학에 진학할 때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학과를 고려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번 체험은 매우 유익했다고 만족해했다. 소프트웨어학과는 올해 2월까지 교육부 지정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1)을 수행하며 3년간 20억 원을 지원받으며 소프트웨어와 헬스케어를 접목하는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여건을 대폭 개선한데 이어 올해부터 다시 3년간 교육부 지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LINC+)을 통해 바이오헬스데이터사이언스융합전공을 운영하며 1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고, 컴퓨터공학과도 올해부터 교육부 지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LINC+)을 위해 3년간 6억원을 지원받으며 데이터유통 안전관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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